기율특허가 2019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INTA (international trademark association)의 141회 연간미팅에 참석하였습니다.

 

 

저희는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였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포스터를 준비해갔습니다.

 

멋지죠? #남이디자인 에서 제작하였습니다 ㅎㅎ

 

INTA 미팅 장소로 가는 길입니다.
도로에서부터 INTA를 알리는 포스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

 

1층 로비에서 INTA 표지판이 크게 설치되어 있네요.

 

저도 기념촬영 한 컷입니다 ㅎㅎ

 

 

 

등록을 위한 줄입니다.
저희는 미팅 오픈 하루 전날에 도착했기 때문에(그것도 주말에)
아주 한가하게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이름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KAIPS 소속으로 나왔네요.
이 자리를 빌어서 소개하자면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분과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ㅎㅎ

 

 

국제적인 상표 대리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입니다.
가까이 있는 테이블은 미팅을 위한 공간이고
멀리 보이는 전시 부스들은 전 세계 대리인들이
자신들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전시하기 위한 곳입니다.

 

 

이렇게 한켠에는 대형 미팅 장소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변리사/대리인들은 미팅을 목적으로 참석합니다.
미리 약속을 잡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녁에는 reception이라는 사교모임들이 또 존재합니다.

 

 

저희 부스를 막 설치하고 난 모습입니다. 처음으로 만들어본 부스입니다.
다음에 가면 훨씬 좋게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우리 포스터가 외국 브랜드들 사이에서 휘날리네요 ㅎㅎㅎ
이렇게 설레이는 첫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실 딱 여기까지 하고 너무 졸려서 호텔로 들어가 잤습니다.
시차에 적응을 못했거든요 ㅎㅎ

 

그리고 이틀째부터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못 남긴 것이 아쉽습니다.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는데….


오후 4시까지 상담을 끝내고…..산책… 하버드를 보고 싶었습니다.

 

 

하버드.. 부럽습니다… 공부를 더 잘했더라면 갈수 있었을까요 ㅎㅎ

 

 

MIT도 갔습니다. 공대분위기가 나네요 ㅋㅋ 도로와 함께 있어서 경계가 모호했습니다 ㅋㅋ

 

 

저녁때 TAYO 라는 일본 로펌의 초대를 받아 간 연회장소인데, 이런 호사가 없었습니다.
멋진 경치와 좋은 음식, 그리고 좋은 술…

 

그리고 호텔로 가는 길…

 

보스턴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또 오고 싶은 곳입니다.

이번 INTA 회의에서 세계의 수많은 특허사무소를 만나면서,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보았습니다. IP산업에도 많은 변화가 불어오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율이 해외출원을 하는 고객에게 조금 더 낮은 비용으로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대리인을 소개시키려고 항상 노력한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율특허법률사무소
신무연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