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율특허입니다.

오늘은 불확실함, 그 속에서도 제품이나 서비스를
거듭된 혁신을 통해 창조해 내려는
수많은 ​‘스타트업’ 창업주 분들과
‘특허’로서 소통하려 합니다.

이제부터 #스타트업특허 의 필요성과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드리겠습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오늘날은
기업이 보유한 공장, 규모, 인적 자본만으로
그 기업의 가치가 평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알고리즘, 공식, 소프트웨어 등
그 기술이 기업 가치 평가의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죠.


따라서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재권, 특히 그 중에서도 ‘특허’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투자를
점점 늘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허권을 한 번 고려해본 적이 없는 스타트업은
거의 찾기 어려운 정도죠.
실제로 저희를 찾는 고객 중 다수가
스타트업 창업주이십니다.


만약 바이오테크, 제약, 에너지분야의 경우라면
오로지 특허만이 기업의 가치가 되기 때문에
초기부터 많은 자본을 투자해서라도
특허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해당 분야의 스타트업 창업주분들은
그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다.

 

 

반면,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반 스타트업의 경우,
특허보다는 오히려 소비자층, UI/UX디자인, 마케팅 등
다른 변수들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업 초기 특허 출원에 거액의 비용을
투자하는 것을 다소 부담스러워 하십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허권 자체에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계신
스타트업 창업주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특허권에 비용을 쏟느니
다른 부분에 투자를 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 때문이죠.
‘특허 등록을 받아봐야 소용이 없더라.’
식의 주변 얘기도 들리실테구요.
등록된 특허권이 왜 소용이 없어지는지는
추후에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 특허권이
단순히 비용만 잡아먹는
허울좋은 종이에 불과할까요?

만약 특허=사업의 성공이라는
논리를 세운다면,
특허권 획득에 굉장히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셔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특허=사업보호라는 등식은
절대적으로 성립합니다.
창업주 분의 사업이 성공 궤도를 달릴수록
확보해 두신 특허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효자 노릇을 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케팅과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일정부분 수익을 올리셨다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얼마 뒤에
경쟁업체가 모방제품을 출시한데다
심지어 그 제품이 창업주분의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때는 특허권이 단순 종이조각이
아닌 어떠한 가치로 다가오실 겁니다.
특허는 창업주님의 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특허로 사업을 성공하겠다는
논리가 아니라 특허를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는
논리가 조금 더 바람직한
접근 방향이 될 것입니다.

이는 한국에서만 국한된 경향이 아닙니다.
따라서 국가 차원에서의 보호도 시급한지라
최근 특허청에서도 스타트업의 특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특허바우처 지원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창업주가 가장 고려해야
하는 특허 출원 전략은 무엇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특허의 품질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부분인데요.
등록된 특허가 쓸모가 없어지는 것은
특허의 품질 때문입니다.
저품질이나 모방이 용이한 특허에 대해
일반인들은 명세서만으로
구분을 하기 쉽지 않은데요.

만약 특허사무소 몇 군데를
비교해보았을 때
유달리 가격이 저렴하다면,
방어용으로조차 제 구실을 못하는
무용지물인 특허권을
받아 보실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단순히 등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같은 발명이라도 변리사의 자격 유무,
변리사의 전공과
경력에 따라서 특허 품질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발명이
추후 대기업 혹은 경쟁기업에서
회피설계를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해서
등록까지 완수해내는 것은
오롯이 해당 명세서를 쓰는
‘변리사’에게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경쟁자에 대한
우위를 선점하고,
경쟁업체의 모방으로부터
자사 기술을 보호하며,
타업체로부터의 공격에
방어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는
이 ‘특허권’을 맡기실 때에는
담당 ‘변리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해당 발명에 대해
선행조사부터 등록까지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가능한 ‘변리사’는
발명의 내용에 대해 파악하는
첫 미팅부터
발명 그 자체에 대한
이해의 폭이 큰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결국, 스타트업 창업주분들께는
오롯이 양심과 실력으로서
최선의 사업파트너가 되어드리려
노력하는 ‘변리사’를 찾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기율은 그 첫번째 길목에 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