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브렉시트 이후, 영국상표권 전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브렉시트 이전에는 EU 상표(유니온 상표) 한 건만 등록해도
영국까지 자동으로 보호가 확장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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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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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 등록 = 유럽연합 27개국 + 영국까지 한 번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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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브렉시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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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 등록 ≠ 영국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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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와 영국상표권이 완전히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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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영국상표권을 별도로 확보하지 않으면
영국 시장에서는 상표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영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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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중심으로 한 금융·핀테크·패션·IT 기업이 밀집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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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UK, Etsy, Shopee UK 등 온라인 플랫폼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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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 범위와 법원의 보호 강도가 높은 나라
이기 때문에,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이라면
영국상표권 전략을 EU 상표와 별개로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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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이 왜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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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와 EU 상표의 핵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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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등록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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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성공률을 높이는 실무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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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와 EU 상표를 함께 가져가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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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특허법인의 영국상표 실무 강점
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영국상표권이 중요한 이유 (브렉시트 이후 완전 분리)
1-1. EU 상표만으로는 영국 보호가 안 된다
브렉시트 전에는 EU 상표를 등록하면
영국까지 자동 보호가 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영국상표권을 고려하지 않는 기업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2021년 이후부터는 규칙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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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 = EU 27개국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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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 영국(England, Wales, Scotland, Northern Ireland)만 보호
두 제도가 분리되면서
영국과 EU를 각각 별도의 상표권 체계로 관리해야 합니다.
1-2. 왜 영국상표권을 별도로 가져가야 할까?
기업이 영국상표권을 따로 확보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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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중심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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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T·패션·디자인·게임 분야 글로벌 기업이 몰려 있어
브랜드 선점 경쟁이 특히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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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 온라인 플랫폼 규제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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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UK, Etsy, Shopee UK 등에서
상표 미등록 시 판매 제한·브랜드 등록 반려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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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침해 시 강력한 손해배상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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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상표권 침해에 대해
비교적 넓은 범위의 손해배상을 인정하는 편이며
행정·사법 대응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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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한국 화장품 기업 A사는
유럽 진출을 위해 EU 상표만 등록한 상태에서
영국 온라인몰 진출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진출 직전,
같은 브랜드명을 영국 현지 로컬 회사가 먼저 영국상표로 출원·등록해둔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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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명을 변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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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라벨·마케팅 자료를 전부 수정해야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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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진출 일정도 크게 지연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상표권을 별도로 등록하지 않으면 어떤 리스크가 발생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2. 영국상표권 vs EU 상표, 핵심 차이 정리
2-1. 보호 범위의 차이
영국상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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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영역: 영국(England, Wales, Scotland, Northern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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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내 마켓,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플랫폼, 광고, 도메인 활용까지 포함
EU 상표 (EUIPO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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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영역: 유럽연합 27개국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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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EU 회원국에서 일괄 보호
포인트
EU 상표만 보유하면 영국에서는 브랜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으며,
반대로 영국상표권만 보유하면 EU 27개국에서는 권리가 없습니다.
두 제도를 별개로 봐야 합니다.
2-2. 심사 방식의 차이 (가장 중요한 부분)
이 부분이 실무에서 가장 큰 차이이자, 전략 포인트입니다.
✔ 영국상표권 심사 (UK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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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특허청(UKIPO) 심사관이
직권으로 유사 상표를 검색합니다. -
유사 상표가 있거나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면
심사 단계에서 거절 사유 또는 주의 통지를 내립니다. -
실체 심사 강도가 EU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 즉, 영국상표권은
“심사 단계에서 리스크를 먼저 걸러주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EU 상표 심사 (EU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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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PO 심사관은
직권으로 유사 상표 검색을 하지 않습니다. -
형식적·절대적 거절 사유 위주로 검토하고,
기존 상표권자에게 ‘이의신청(opposition)’ 책임을 맡깁니다.
→ 즉, EU 상표는
등록 후에도 이의신청으로 분쟁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스템입니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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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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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이 먼저 유사 상표를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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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보정 가능성을 심사 단계에서 미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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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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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은 비교적 수월해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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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후 이의신청·분쟁 리스크가 뒤늦게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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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국은
Bad faith(부정 목적 출원)에 대해 매우 엄격합니다.
타인의 브랜드를 노리고 선점 출원하는 경우,
강하게 제재될 수 있습니다.
예시 – 동일 브랜드, 다른 운명
한국 의류 브랜드 B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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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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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PO에는 무사히 통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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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기존 유사 상표와 발음·의미가 유사하다는 이유로
UKIPO로부터 보정 요청(Opinion)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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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영국상표권은 발음적·의미적 유사성까지 적극적으로 문제 삼는 경향이 있습니다.
2-3. 출원 후 ‘이의신청’ 제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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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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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후 2개월(최대 3개월)까지 이의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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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등록 여부가 결정되므로
전체 등록까지의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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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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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후 3개월 이의신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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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가 제기될 경우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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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국상표권 등록 절차 (단계별 정리)
영국상표권은 대략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1단계. 선행조사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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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IPO 심사관이 직권 검색을 하긴 하지만,
출원 전부터 자체 선행조사를 해두면 거절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순 동일 상표뿐 아니라
발음·철자·의미가 비슷한 상표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출원 제출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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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상표(Word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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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상표(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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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상표(Word + Logo)
중 선택하거나, 필요시 복수 출원도 가능합니다.
영국은 “상표 설명(Description)” 부분에 비교적 관대한 편이라
브랜드의 확장 가능성을 고려한 서술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심사 (Exa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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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 검색을 통한 유사 상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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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거절 사유(기술적·기술적 설명·기술 전용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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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시 의견서(Opinion) 또는 보정 요청
이 단계에서 문제를 잘 정리해 대응하면
등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4단계. 공고 (Pub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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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간 공고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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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이의신청(opposition)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5단계. 등록 (Reg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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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등록료 납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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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등록증이 발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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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 독점적 사용권을 가지게 됩니다.
4. 영국상표권 등록률을 높이는 실무 전략
영국상표는 “형식만 넣으면 통과”라는 개념이 아니라,
영국 특유의 심사 기준을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 제도입니다.
✔ 4-1. 문자형 + 로고형을 함께 출원하기
영국 내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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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상표만 등록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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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나 실제 사용 형태가 다른 경우
브랜드 보호가 불완전하게 작동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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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상표(기본 브랜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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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조합상표(실제 사용 형태)
를 함께 출원하는 전략이 추천됩니다.
✔ 4-2. 발음·철자·의미 유사성을 미리 점검하기
영국상표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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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영어 발음, 현지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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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자(철자 변형, 비슷한 철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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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영어 단어 의미, 속어, 부정적 뉘앙스)
를 모두 고려해 유사성을 판단합니다.
특히 한국어 브랜드명을 영어로 표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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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발음과 영어 발음이 비슷한 기 등록 브랜드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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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읽히지는 않는지
를 출원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 4-3. 지정상품(Services/Classes) 범위를 과도하게 넓히지 말 것
지정상품을 넓게 쓰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오히려 심사관의 보정 요구를 불러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
한 식품 스타트업은 지정상품을 무리하게 20개 이상 기재했다가,
UKIPO 심사관으로부터
“너무 광범위하다, 실제 사용 가능성을 넘어선다”
는 이유로 조정을 요구받아,
등록까지 몇 달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핵심
처음부터 “실제 사업 계획 + 확장 가능 범위” 안에서
합리적인 지정상품 구성이 필요합니다.
5. 영국상표권 + EU 상표, 어떻게 함께 가져가야 할까?
가장 현실적인 접근법은
영국상표권과 EU 상표를 조합해서 가져가는 전략입니다.
전략 ① 영국상표권 → EU 상표 순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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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국상표권을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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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심사가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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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 검색으로 유사 상표 리스크를 먼저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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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 동일한 브랜드로 EU 상표를 출원해
유럽 전체로 보호 범위 확장
이 전략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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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충돌 리스크를 먼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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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EU 진출 시 “이미 영국에서 검증된 브랜드”라는 신뢰 확보
전략 ② 영국·EU 동시 출원 + 지정상품 분리 전략
이 방식은 다음과 같이 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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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업 분야 → 영국상표권에 우선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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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사업/확장 분야 → EU 상표에 넓게 기재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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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핵심 클래스(예: 화장품, 의류,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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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향후 확장을 염두에 둔 관련 클래스까지 포함
이렇게 나누면 비용 대비 보호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6. 영국상표권 전략에서 기율특허법인이 강한 이유
1️⃣ 영국 로펌과의 정식 파트너십
기율특허법인은
영국 현지 로펌·대리인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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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실무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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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IPO 심사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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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례·리스크 포인트
를 즉시 반영한 출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2️⃣ UKIPO 심사 기준에 맞춘 사전 리스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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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심사관의
직권 검색·유사 판단 기준을 반영해 -
출원 전 단계에서
유사 위험·Bad faith 문제를 미리 점검합니다.
이를 통해 거절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고,
불필요한 시간·비용 낭비를 줄이는 전략을 세웁니다.
3️⃣ 영국상표권 + EU 상표 포트폴리오 동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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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EU의 제도 차이를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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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표를 어디에, 어느 순서로, 어떤 범위로 출원할지
전체 포트폴리오를 함께 설계합니다.
4️⃣ 한국 기업 특유의 “발음·의미 이슈” 사전 차단
한국어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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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에게 부정적으로 들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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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존재하는 영어 브랜드와 발음이 유사한 경우
사전에 체크하지 않으면
향후 분쟁·보정·리브랜딩 이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율특허법인은
한국어·영어 브랜드를 동시에 고려해
“영국에서 안전하게 통하는 이름인지”를 함께 검토합니다.
5️⃣ 이의신청·분쟁 대응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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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이의신청을 제기한 경우,
상대방 주장을 분석하고
반박 논리를 정리해 대응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율특허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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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신청·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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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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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전략 설계
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해
영국상표권 등록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론|영국상표권, 지금 점검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을 치르게 된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EU와 완전히 분리된 상표 시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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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표만으로는 영국 보호가 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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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없이 영국에 진출하면
언제든 브랜드 충돌·판매 제한·리브랜딩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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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심사가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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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 검색·발음 유사성 판단이 엄격하며
-
상표권 침해에 대한 대응 수단도 강력하기 때문에
브랜드 전략 수립 단계에서부터 영국상표권 확보 여부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지금 사용 중인 브랜드가
-
영국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지
-
영국상표권과 EU 상표를 어떤 조합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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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철자·의미 이슈는 없는지
한 번 꼼꼼히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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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상표권 사전 리스크 진단
-
영국 + EU 상표 포트폴리오 설계
-
온라인 플랫폼(아마존 UK 등) 대응을 고려한 전략 설계
까지 기율특허법인이 함께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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